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베이킹을 드디어 시작했다!
첫 수업 메뉴는 버터스틱이었다.
만드는 과정)
달걀물을 발라주는 이유 : 색을 예쁘게 내기 위해서, 한 번보다는 두 번 발라주는 게 더 예쁘다고 하셨다.
무늬를 넣는 이유 : 예쁘라고 (포크로 긁거나 웨이브를 주면 된다)


굽는 과정)

완성 모습)
- 강사님 것

- 내 것
노란 건 달걀물을 한 번만 바른 것, 연한 갈색은 두 번 바른 것.
강사님 것보다 약간 덜 구워졌을 뿐, 이것도 다 익은 거라 맛 차이는 없었다!

번외 : 반장이 됐다
이전 수업을 들으신 분들은 딱히 하고 싶어 하지 않으셨고, 강사님도 누군가 해주길 원하셨다.
여쭤보니 하는 일이 단톡방 만들기... 라길래 나이 있으신 분들보다 내가 더 잘할것 같아서 내가 한다고 했다.
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밌는 시간이었다. 얼른 다음 주가 왔으면 좋겠다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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